'이혼변호사' 손세빈, 조여정 원망 "엄마 뺐었다"

김유미 인턴기자 / 입력 : 2015.05.24 23:15 / 조회 :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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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영상 캡처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손세빈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운운하며 조여정을 원망했다.

2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극본 김아정 박유미·연출 박용순)에서는 고미희(손세빈 분)가 "가족끼리 함께 식사하자"고 제안하는 언니 고척희(조여정 분)에게 어머니의 죽음을 탓하며 원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미희는 저녁 식사 자리에서 언니 고척희에게 "내 앞에서 언니라고 하는 둥 가족이라고 하는 둥 이런 역겨운 단어 쓰지마"라고 말했다. 이어 고미희는 "엄마 수술비로 네 등록금만 안 냈으면 엄마는 살 수 있었다. 너는 죽을 때까지 나한테 엄마 뺏은 사람이다"라고 쏘아붙였다.

이후 고미희는 자리를 떴고, 고척희는 눈물 맺힌 눈으로 술잔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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