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쓸데없이 높아진 기준, 수능7개 틀리자 "공부 안한 것"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5.05.24 19:05 / 조회 :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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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영상 캡처


'1박2일' 멤버들이 수학시험능력 성적에 엄격한 모습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서울대에서 배움을 체험하는 '서울대 가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서울대 김종민들이 소개됐다.

서울대 김종민은 대구 영재고를 졸업하고 청와대에서 전액 장학금을 받는 영재와 뉴욕주립대 학사 출신 나노융합과학부 석사과정 등이 있었다. 또 수학교육과 김종민은 수능에서 7문제를 틀렸다고 소개됐다.

이날 수능 만점자를 수없이 봤던 멤버들은 "7문제를 틀렸다"고 하자 "공부를 안 한거다", "재수를 할 뻔 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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