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박준형 '런닝맨' 최종 벌칙 당첨..번지점프 하다(종합)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5.05.24 19:39 / 조회 : 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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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캡처


두 형님 지석진과 박준형이 최종 벌칙에 당첨, 번지점프를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극과극 특집이 꾸며졌다. 게스트에는 헨리와 엠버 그리고 god의 박준형, 2PM의 닉쿤, M.I.B 강남이 출연했다. 팀은 헨리와 유재석, 강남과 김종국, 엠버와 하하, 박준형과 지석진, 닉쿤과 개리, 그리고 이광수와 송지효 등 6개 팀으로 이뤄졌다.

이날 극과극 레이스는 각 게임을 수행한 후, 상위 3팀은 좋은 장소로 이동해 승리의 기쁨을 맛봤고, 하위 3팀은 최악의 장소로 가서 벌칙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각 게임에서 이겨야만 각 팀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볼의 개수를 줄일 수 있었고, 최종 벌칙인 '번지점프'를 할 확률을 줄일 수 있었다.

먼저 첫 번째 게임으로 반전 퀴즈를 진행했다. 이는 외국 출신인 게스트들이 단어에 대해 설명하면 제작진이 제시한 번호로 가장 빨리 전화 연결이 된 사람이 정답을 외치는 게임이다. 해당 게임에서 상위 3팀은 고급 코스 요리를 먹었다. 반면 하위 3팀은 고공 크레인에서 점심을 먹어야 했다. 승리한 유재석 헨리, 엠버와 하하, 이광수와 송지효는 고급 코스요리를 즐겼다. 반면 강남과 김종국, 박준형과 지석진, 닉쿤과 이광수는 크레인 위에서 라면을 먹어야 했다.

두 번째 게임은 복불복 게임이었다. 각 팀은 임의로 샤워부스를 택한 후 대표로 선정된 사람이 다트를 던지면, 해당 번호에 있는 부스의 팀은 벌칙을 받아야 했다. 해당 게임에서 닉쿤과 개리, 이광수와 송지효, 엠버와 하하가 하위 3팀으로 당첨됐다. 벌칙에 당첨된 이들은 맨몸으로 한강을 건너야만 했다. 반면 상위 3팀은 크루즈를 탔다.

이후 이들은 최종 벌칙자를 선정했다. 각 팀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공을 통에 넣었고 이후 최종 벌칙자로 지석진이 선정됐다. 이에 지석진과 한 팀이었던 박준형까지 최종 벌칙인 번지점프를 하러 갔다.

지석진은 겁에 질러 번지점프를 했다. 반면 박준형은 "엄마 사랑해 우리가족 사랑해"라고 외친 후 멋지게 번지 점프를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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