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쌍더듬이, 에일리였다..예상 적중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5.05.24 18:01 / 조회 :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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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복면가왕' 화면 캡처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3라운드에 승리를 거두고 4대 가왕에 도전하게 됐다. 아쉽게 가면을 벗은 고주파 쌍더듬이의 정체는 에일리였다.

24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일밤-복면 가왕'에서는 4대 복면가왕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복면 가수들의 경연 무대가 펼쳐졌다. 3라운드에서 고주파 쌍더듬이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대결을 벌인 가운데, 51대 48 간발의 차이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승리를 차지했다.

이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는 배다해와 뮤지컬가수 이건명을 차례로 꺾고 3라운드에 진출하며 가창력을 과시했고, 특히 3라운드 무대에서 뱅크의 '가질 수 없는 너'를 부르며 절절한 호소력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1라운드에서 선보인 성악 발성, 2라운드에서 선보인 발라드 감성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과 노련한 무대가 돋보였다.

결국 가면을 벗게 된 고주파 쌍더듬이의 정체는 에일리였다. 이현도의 예상이 적중했던 셈.

에일리는 앞서 장미여관 육중완과 블락비 태일을 누르고 3라운드에 올랐다. 3라운드에서는 김현정의 '멍'을 소화하며 시원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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