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유토에 빠진 추사랑, 추성훈 '씁쓸'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5.05.24 17:12 / 조회 :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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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 캡처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이 다른 남자 아이와 노는 모습을 씁쓸하게 지켜봤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사랑의 집에 놀러온 유토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토에 빠진 추사랑을 보고 추성훈은 씁쓸함을 느꼈다.

이날 추성훈은 유토를 위해 핫케이크로 만든 케이크를 준비했다. 또 추사랑에게 인어공주 의상을 챙겨주기도 했다.

아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추사랑은 유토가 등장하자마자 유토에게만 집중했다. 유토가 "난 케이크를 안 먹을래"라고 하자 추사랑 역시 케이크를 손에 대지 않았다.

결국 유토에 집중하는 추사랑을 두고 추성훈은 쓸쓸하게 혼자 케이크를 먹었다.

이후 두 사람이 추성훈에게 관심도 두지 않고 놀이를 시작하자 추성훈은 홀로 소파에 기대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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