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육성재, 쉬는 시간에도 '공태광 모드'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5.05.24 09:47 / 조회 : 2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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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사진제공=(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FNC 엔터테인먼트


'후아유'로 마성의 블랙홀로 등극한 육성재의 쉬는 시간 모습이 공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 임예진·연출 백상훈, 김성윤·제작 (유)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4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마성의 럭비공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육성재의 촬영 비하인드 사진 6종 세트를 공개했다.

극 중 세강고의 공식 시한폭탄 공태광 역으로 열연 중인 육성재는 카메라가 꺼져도 여전히 '공태광 모드'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육성재는 공태광 캐릭터 그 자체의 모습들로 마치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한 착각마저 불러일으킨다. 자타공인 분위기 메이커다운 그의 밝은 에너지는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하고 있다.

실제로도 육성재는 고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항상 미소 띤 얼굴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사기를 북돋는 활력소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이에 카메라 안팎으로 치명적인 매력의 공태광으로 활약 중인 그의 행보를 더욱 주목케 하고 있다.

'후아유'의 한 관계자는 "육성재는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연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며 "내면의 상처가 깊은 섬세한 캐릭터인 만큼 육성재를 통해 구현될 공태광의 새로운 면모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공태광은 자신의 정체를 한이안(남주혁 분)에게 들켜 당황한 이은비(김소현 분)의 팔을 잡고 나서려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무엇보다 이은비를 놓아주지 않는 한이한을 살벌하게 바라보는 공태광의 눈빛은 이들의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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