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할배' 나PD, 이서진 부려먹기.."여행 가자"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5.05.01 22:20 / 조회 : 1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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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방송화면 캡처


나영석PD이 짐꾼 이서진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았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6화에서는 이서진이 나영석PD를 비롯해 스태프들을 데리고 수니온 곳으로 떠났다.

이서진은 박근형을 배웅한 후 돌아가느 길에 자유를 누리게 됐다며 즐거워 했다. 하지만 잠시 휴식을 취하러 간 곳에서 포세이돈 신전으로 유명한 수니온 곳이 근처에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서진은 그간 운전했던 거리에 비해 멀지 않다며 포세이돈 신전으로 가려 했다. 이에 나영석PD는 "여행 가자"라며 이서진을 부추겼고, 결국 관광을 하게 됐다.

나영석PD는 비가 오는 것을 걱정하는 이서진에게 "비 오는 날이 더 좋데"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다시 운전대를 잡았다.

나PD는 자신이 또 자신이 운전을 해야 한다는 사실에 투덜거렸지만 짐꾼의 본능은 버리지 못했다. 이서진을 자신의 운전기사로 부려 먹은 나PD는 즐거워 했다.

한편 '꽃할배'는 오는 8일 7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으로는 '삼시세끼-정선편'이 오는 15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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