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우 이어 배성재 SBS 아나 등도 구토 증세.."같은 식당인 듯"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5.05.01 10:18 / 조회 : 1077
  • 글자크기조절
image
배성재 아나운서/사진=스타뉴스


개그맨 정찬우에 이어 배성재 SBS 아나운서 등도 최근 구토 증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1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배성재, 김윤상 아나운서 등도 지난 30일 서울시 양천구 SBS 사옥 인근에 위치한 모 식당에서 식사를 한 이후 구토와 설사 등의 증세로 병원을 다녀왔다.

관계자는 "외부 식당에서 함께 다녀온 이후 증세를 보였다"며 "정찬우가 들렀던 식당과 같은 곳인 듯 보인다. 향후 조사를 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찬우는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어제 갑자기 구토증세로 방송 마무리를 못 하고 병원에 갔다.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