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멸종 위기 동물보호 캠페인 참여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5.04.30 15:59 / 조회 : 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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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민호가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30일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민호는 진 캐주얼 의류 브랜드 게스와 콜라보레인션 작업을 통해 멸종 위기 동물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민호는 자신의 반려견 '초코'를 모델로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과정까지 주도적으로 참여, 티셔츠를 제작했다.

콜라보레이션 셔츠는 'PMZ' 웹사이트(www.pmz2014.com)와 게스 4개 매장 (명동점, IFC, 롯데월드몰, 가로수길점)에서 5월부터 한정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멸종 위기 동물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된다.

한편 이민호는 평소에도 팬들과 함께 만든 기부플랫폼 'PMZ'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왔다.

'PMZ'는 이민호가 전 세계적으로 받고 있는 사랑에 보답하고 뜻 깊은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자 개설한 사회공헌을 위한 신개념 기부 플랫폼으로 약속(Promise), 이민호(Lee Min Ho) 그리고 이민호의 팬클럽인 미노즈(MINOZ)의 합성어다.

'이민호와 팬들의 사랑을 모아 더 큰 사랑을 나눈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팬들과의 장기적인 소통과 성숙한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이민호의 마음을 담아 오랜 준비 끝에 탄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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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munwansik@mt.co.kr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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