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세리 '담양 세계 대나무 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인증

김유미 인턴기자 / 입력 : 2015.04.23 17:58 / 조회 :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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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달샤벳 세리 트위터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우희, 가은, 수빈)이 담양의 대나무를 전 세계에 알리게 됐다.

세리는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달샤벳이 담양 세계 대나무 박람회 홍보대사가 되었어요. 생태계를 비상하는 담양의 새천년의 시작을 알리도록 힘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하늘 높이 치솟은 담양의 대나무들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달샤벳은 23일 전남 담양 죽녹원 월파관에서 열린 '2015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달샤벳은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국제행사로 개최되는 '2015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홍보에 적극적으로 앞장서며, 박람회 홍보 CF와 지면광고를 위한 화보 촬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람회조직위 관계자는 "달샤벳의 발랄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박람회와 잘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달샤벳은 젊은 층에 인기가 많은 만큼 박람회 홍보에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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