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빅토리아, 中 드라마 촬영 완료.."장메이리 퇴근"

배문주 중국뉴스 에디터 / 입력 : 2015.04.23 14:58 / 조회 : 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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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사진출처=빅토리아 웨이보


f(x) 빅토리아(28)가 중국 드라마 촬영을 마쳤다.

23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웨이보(SNS)에 "촬영 끝~장메이리 퇴근합니다~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게재해 드라마 '미려적비밀' 촬영 완료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는 '미려적비밀' 주인공 인형이 장식된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동료배우들과 찍은 단체사진을 올려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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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려적비밀' 출연 배우들 /사진출처=빅토리아 웨이보


한편 빅토리아는 중국 드라마 '미려적비밀'에서 중국 배우 하윤동(30)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극 중 빅토리아는 생모에게 버림받은 아픈 과거를 이겨내고 유명 가수로 성장해 가는 여주인공 장메이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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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우와 빅토리아 /사진출처=빅토리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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