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가려도 감출 수 없는 '국보급 외모'

배문주 중국뉴스 에디터 / 입력 : 2015.04.20 16:24 / 조회 : 3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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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사진출처=지창욱 웨이보


배우 지창욱(28)이 수려한 외모로 여심을 흔들었다.

지창욱은 지난 19일 자신의 웨이보(SNS)에 "부산 그날들 안녕!! 다음엔 대전에서, 부산 안녕 :) "라는 메지시를 덧붙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서 지창욱은 손가락을 펼쳐 얼굴을 가린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지창욱은 깔끔한 셔츠에 빨간 넥타이로 세련된 도시 남자의 이미지를 풍겼다. 또한 그는 날렵한 턱 선과 깊은 눈동자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근황을 접한 팬들은 "지창욱 일상도 화보 같아" "나도 부산에 있었는데!" "당장 공연장으로 달려가고 싶다" "지창욱 잘생겼는데 섹시하기까지 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창욱은 뮤지컬 '그날들'의 지방공연에 출연 중이다. 극 중 지창욱은 청와대 경호원인 강무영 역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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