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거미·알리·임태경, 대중음악 전설과 듀엣무대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5.04.09 13:15 / 조회 : 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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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알리, 임태경(사진 맨 왼쪽부터 오른쪽으로)/사진=스타뉴스


가수 거미, 알리, 뮤지컬 배우 임태경이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대중음악의 전설들과 듀엣 무대를 펼친다.

9일 오전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관계자는 "오는 13일 진행될 녹화는 '7인의 전설 특집'으로 꾸며진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7인의 전설 특집'은 국내 대중음악(문화)의 거목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가수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민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7인의 전설로는 심성락, 김덕수 이생강, 류복성, 최선배, 김매자, 김덕수, 송홍섭이 출연한다"며 "이들과 함께 할 가수로는 거미, 박기영, 손승연, 알리, 임태경, 장미여관, 황치열이다"고 밝혔다.

이어 "아코디언의 전설 심성락, 대금의 아버지 이생강, 타악기 전설 류복성, 사물놀이의 전설 김덕수를 비롯한 7인이 '불후의 명곡'에서 보여줄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불후의 명곡'의 '7인의 전설 특집'은 오는 5월 2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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