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신당동 떡볶이 골목 유래 "마복림 할머니가 원조"

김유미 인턴기자 / 입력 : 2015.03.26 00:03 / 조회 : 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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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수요미식회' 영상 캡처


'수요미식회'에서 '신당동 떡볶이 타운'의 유래가 밝혀졌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는 배우 이윤지와 가수 에릭남이 게스트로 출연해 국민 야식 떡볶이에 대한 미식 토크를 이어나갔다.

이날 강용석은 '서울 10대 떡볶이 집'을 소개하며 신당동 떡볶이 타운을 언급했다.

그는 "마복림 할머니 때문이다. 마복림 할머니가 신당동에서 떡볶이를 처음으로 팔아서 신당동에 떡볶이 타운이 형성되었다"고 신당동 떡볶이 골목의 역사를 설명했다.

이어 강용석은 "마복림 할머니가 짜장면에 떡을 떨어뜨렸는데 맛있어서, 빨간 고추장 양념에 춘장을 곁들인 즉석 떡볶이가 탄생했다"며 즉석 떡볶이의 탄생의 비화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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