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꽃' 김미숙, 이성경 정체 밝혀.."모습 딴판이다"

조소현 인턴기자 / 입력 : 2015.03.21 22:30 / 조회 : 1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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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여왕의 꽃' 방송화면


김미숙이 윤박 앞에서 이성경의 정체를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연출 이대영 극본 박현주)에서는 박재준(윤박 분)과 마희라(김미숙 분)가 마사지를 받으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마희라는 강이솔(이성경 분)이 아들 박재준과 거짓맞선을 봤다는 이야기를 듣고 강이솔이 일하고 있는 마사지 샵을 방문했던 것.

박재준은 마사지를 하러 온 강이솔을 발견하고 "유라 씨 여긴 어떻게 아 아르바이트 한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마희라는 "유라 맞냐.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어렸을 때 모습과는 딴판이다"라며 모른척했다.

박재준은 "용돈 번다고 별 아르바이트를 다 한다더니 그래도 이런 모습까지 보면 서운해 하실 거다"라고 말했다.

이때 최혜진(장영남 분)이 들어와 "너 뭐냐. 뭔데 내 딸 사칭하고 다니냐"라고 화냈다.

강이솔은 "자세한 얘기는 서유라(고우리 분) 씨에게 직접 들어라 죄송하다"라고 말한 뒤 급히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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