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집' 기욤, 여권분실.."캐나다 가야할지도"

김지현 인턴기자 / 입력 : 2015.03.21 21:52 / 조회 : 2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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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화면 캡처


기욤 패트리가 벨기에에서 여권을 잃어버리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오후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벨기에 편'에서는 유세윤, 기욤 패트리, 장위안, 줄리안, 알베르토 몬디, 타일러 라쉬, 수잔 샤키야가 함께 벨기에 여행을 다니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여행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기욤 패트릭은 자신의 가방이 사라진 사실을 알았다. 이에 여권도 함께 잃어버린 기욤이 멤버들과 함께 출국하지 못할지도 모르는 상황이 벌어졌다.

기욤은 멤버들에 "오늘은 따로 놀아야할 것 같다"며 운을 뗐다. 이어, 기욤은 "가방을 잃어버렸는데, 가방에 여권이 있어 경찰청도 가고 대사관도 가야한다"고 말했다.

기욤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풀이 죽은 목소리로 "여행 계획이 저 때문에 틀어져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기욤은 "여권을 재발급 받을 때까지 남아있거나 모국인 캐나다로 돌아가야 할지도 모른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유세윤은 기욤에 위로의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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