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가인 "저도 공중파서 영업정지" 셀프 디스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5.03.21 21:43 / 조회 : 2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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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가수 가인이 신곡의 공중파 방송사 방송 부적격 판정에 대해 '셀프 디스'를 선보였다.

가인은 21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파라다이스 로스트' 안무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애플'의 방송 부적격 판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가인은 '파라다이스 로스트'의 춤에 대해 "이름이 없었는데 유세윤씨가 월미도 바이킹 춤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진이 "월미도 바이킹이 영업 중단이 됐었다"고 말하자 가인은 "저도 영업이 정지됐다. 공중파에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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