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전현무, 소스로 장위안과 우정 확인

박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5.03.21 00:16 / 조회 : 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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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나 혼자 산다' 전현무와 장위안이 '훠궈 소스'로 우정을 확인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에서는 전현무가 최근 이사를 한 장위안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중국을 그리워하는 장위안을 위해 각종 중국 음식들을 구매한 뒤 장위안의 집으로 향했다.

전현무는 자신이 특별히 신경 써서 준비한 훠궈 소스를 보여주며 "이거 찾기 어려운 거 아느냐"며 생색을 냈다.

이에 장위안은 "우와"라며 감탄사를 뱉었지만, 냉장고로 향해 똑같은 소스를 보여주었다. 그는 "형이 좋아할 것 같아서 훠궈 준비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가 좋아 할 만한 것을 생각하며 같은 '훠궈 소스'를 준비해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친구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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