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유세윤, 김창렬에 문자 잘못 보낸 사연

김유미 인턴기자 / 입력 : 2015.03.21 01:06 / 조회 :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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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마녀사냥' 영상 캡처


'마녀사냥'의 MC 유세윤이 DJ DOC 김창렬에게 문자를 잘못 보냈던 사연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는 '뭘 해도 무덤덤한 남친'에 대한 사연이 소개되었다.

사연을 들은 출연진은 저마다 연애시절 애인과 싸운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특히 유세윤은 "연애시절 나이트클럽에 가려고 거짓말 문자를 준비한 적이 있다. 여자친구에게 '나 지금 창렬이 형한테 잡혀서 술 마시게 생겼어. 창렬이 형 무서운 거 알지?' 이렇게 보내려고 했다"고 입을 열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그런데 그 문자를 창렬이 형한테 잘못 보냈다"라고 털어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MC들이 "김창렬한테 어떤 반응이 왔나"라 물었다. 유세윤은 "'야 이 XX야'라고 문자가 왔다"고 대답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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