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드 마친 비, CF로 대륙 공략.."올해 韓새작품"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5.03.21 08:09 / 조회 :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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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중국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이번에는 CF로 대륙을 공략한다. 비는 올해 국내서도 새 작품으로 배우로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21일 관계자에 따르면 비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한다. 비는 중국 음료수 CF 촬영을 마치고 22일 귀국할 예정이다.

앞서 비는 지난해와 올해 초 한국과 중국, 유럽을 오가며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를 촬영했다. 현재는 모든 촬영을 마친 상태로,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밀린 중국 내 CF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상하이로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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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


'다이아몬드 러버' 촬영 스케줄이 끝나자 CF와 드라마, 영화 출연 섭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의 향후 행보가 관심을 모으는 것은 그가 언제쯤 어떤 작품으로 국내에 복귀할지 여부다.

비는 올해 중 국내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한다는 계획으로, 작품 선택을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일부 연기 변신을 시도한 만큼 새 작품에서도 그만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비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비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스케줄로 바쁘지만 올해 중 국내 작품에 출연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며 "여러 작품의 시나리오를 받고 있다.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뵐 예정"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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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임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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