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김청, 윤주희에 "고주원 포기하고 선 봐"

박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5.03.17 19:35 / 조회 :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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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달려라 장미' 방송 캡처


'달려라 장미'의 김청이 딸 윤주희에게 고주원을 포기할 것을 요구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극본 김영인, 연출 홍창욱)에서는 최교수(김청 분)가 강민주(윤주희 분)에게 선을 보기를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교수는 황태자(고주원 분)가 집에서 쫓겨난 것을 목격하고는 강민주에게 "사랑이 밥 먹여 주냐"며 "황태자 그만 포기하고 선을 보라"고 요구했다.

이에 강민주는 "결혼 안 했으면 안 했지, 아무 하고는 안 해"라며 거절했다.

최교수는 아무나가 아니라고 말했지만 강민주는 "나한텐 태자 오빠를 제외하고는 다 아무나야"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최교수는 답답해하며 "그러지 말고 딱 한 번만 생각해보라"고 말했다. 강민주는 "제발 나가"라며 최교수를 방에서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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