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강균성, 노을 합류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정송연 인턴기자 / 입력 : 2015.03.17 17:46 / 조회 : 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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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균성 인스타그램


'올드스쿨' 강균성이 그룹 노을에 합류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화요코너 '대세탐구생활'에는 노을의 강균성과 배우 정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창렬은 강균성에게 "인생의 전환점은 언제였나"라고 물었다.

강균성은 "노을 멤버들을 만나 노을 앨범을 냈던 순간이다"라고 답하며 노을의 마지막 멤버로 발탁되던 당시를 회상했다.

강균성은 "오디션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던 중 울릉도에 봉사활동을 갔었다. 그런데 날씨가 험해서 배를 타고 돌아올 수가 없어, 합격 통보를 받고도 회사에 가지 못 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균성은 "멤버들은 내가 울릉도 사람인 줄 알았다고 하더라. 또 내가 꽃미남이라는 소문이 돌았는데, 얼굴이 새카매진 상태로 나타나니 날 보고 다들 실망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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