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할리우드 진출..작품성 영화 캐스팅"

정송연 인턴기자 / 입력 : 2015.03.17 15:55 / 조회 : 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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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쳐


'두시의 데이트' 에릭남이 최근 할리우드 영화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최근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 중인 가수 에릭남, 주니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경림은 에릭남에게 "연기에 도전할 생각이 없느냐"고 물었다.

에릭남은 "있다. 사실 최근 할리우드 영화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박경림은 놀라워하며 "어떤 역할이냐"고 물었지만 에릭남은 "아직은 비밀이다. 하지만 작품성 있는 영화다"라고 답했다.

에릭남은 "나로선 운이 좋았던 게, 최근 미국에서 동양계 배우들을 많이 찾고 있다. 그래서 러브콜이 많이 들어오는 편이다. 지금은 한국에서 활동 중이니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본격적으로 미국에 진출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연기 활동을 해도 되지 않겠나"라는 박경림의 질문에 에릭남은 "오디션을 몇번 보긴 했지만 아직 발음이 아직 교포스러우니 연습을 더 해야 한다"고 대답했다.

게스트로 함께 출연한 주니엘은 "국내 개봉하나. 꼭 보러가겠다"라고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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