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우빈·강하늘·준호의 20살은?

정송연 인턴기자 / 입력 : 2015.03.16 15:27 / 조회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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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쳐


김우빈, 강하늘, 준호가 자신들의 스무 살을 회상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스물'의 세 주연배우 김우빈, 강하늘, 준호가 출연, 자신들의 스무 살을 떠올렸다.

먼저 강하늘은 "스무 살 때는 무대에서 공연을 했다. 6개월 짜리 장기 공연이어서 집보다 분장실에 있는 시간이 더 많은 시기였다"고 밝혔다.

모델 출신 배우 김우빈은 "모델 활동을 하고 있었다. 또 고대하던 모델학과로 대학 진학을 해, 가장 열심히 공부했던 시기이기도 했다"고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2PM 준호는 "무대 위에서 구르며 열심히 2PM 활동을 했다"고 회상했다.

DJ 컬투가 "스무 살 때부터 열심히 산 것 같다"고 말하자 강하늘은 "그래도 놀 건 다 놀았다"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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