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즈' 일본 강남, 한글 선생님 변신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5.03.15 18:07 / 조회 : 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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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니멀즈' 화면 캡처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애니멀즈'(이하 '애니멀즈')의 '유치원에 간 강아지'에서 강남이 채유와 알렉스의 한글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애니멀즈'에서는 강남의 집에 채유와 알렉스가 강아지 두부와 복실이와 함께 방문했다.

강남은 녹두와 복실에게 두부를 먹인 후, 채유와 알렉스에게 한글을 가르쳤다. 강남은 한글 낱말 카드를 가져온 후 "이게 뭐야?"라고 물었다. 채유는 알렉스 보다 먼저 모든 그림의 단어를 외쳤다.

강남은 이에 "와 어떻게 이것을 다 알아"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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