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남셰프' 신제록, 알고보니 신성록 동생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5.03.03 10:37 / 조회 : 21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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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좋은아침'방송화면캡처


신제록 셰프가 배우 신성록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신제록 셰프는 3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좋은아침'에 출연, "신성록의 친동생이다"고 소개했다.

신제록은 이날 MC진이 "누군가를 닮은 것 같다"하자 "신성록의 친동생"이라며 "키도 신발사이즈도 목소리도 비슷하다"고 웃었다.

신제록의 훈훈한 외모에 출연진들은 "신성록 보다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신제록은 신성록의 요리 실력에 대해 "못 한다"고 폭로했다. 그는 "다이어트를 할 때 스테이크를 구어 먹는데 그 외에는 요리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록은 프로농구 출신 셰프. 그는 지난 2007년 안양 한국인삼공사 프로농구단 입단했지만 부상으로 선수생활이 좌절되자 이후 셰프로 변신,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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