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사정 쌀롱' 장동민, 김범수 팔자 '부럽다'

김지현 인턴기자 / 입력 : 2015.02.22 23:43 / 조회 :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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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속사정 쌀롱' 방송화면 캡처
'속사정 쌀롱'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가장 부러워하는 팔자는 가수 김범수 팔자라고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에서는 출연진들이 각자 자신이 부러워하는 팔자를 가진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 '상팔자 월드컵'이 방송됐다. 이날 장동민은 상팔자 월드컵에서 내가 부러워하는 팔자는 김범수 팔자라고 말하며, 그 이유를 '노래를 잘해서'라고 밝혔다.

장동민은 "노래를 잘하면 이 세상 어디서나 인정받는다"며, 이에 모델 이현이는 "노래가 세계 공용어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장동민은 "노래 잘하는 사람은 멋있어보이는데, 개그맨은 웃기다는 반응이 전부"라며 속내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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