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김기방, 9년째 연애 휴업 "만나고 싶다"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5.02.17 23:50 / 조회 : 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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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기방이 마지막 연애가 9년 전이라고 소개했다.

김기방은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9년째 솔로다"고 털어 놓았다.

김기방은 "뭐가 문제일가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 좋은 기회가 돼 도와준다니 마음열고 왔다"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기방의 지인으로 출연한 배우 왕지혜는 "김기방을 안지 7~8년 됐는데 누굴 만나는걸 보지 못했다"며 "사생활이 깨끗하다"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썸남썸녀'는 연애세포 심폐소생기를 표방한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솔로 남녀 스타 9명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평소 알지 못했던 자신들의 단점을 찾아 보완하고 사랑을 찾기 위해 서로 협조해가며 증발해 버린 연애 세포를 되살려 진짜 사랑 찾기에 나서는 과정을 담는다.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채연, 나르샤, 한정수, 김지훈, 심형탁, 김기방 등이 출연한다.

설 연휴 2부작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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