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최우식, 호구의 사랑은 어디까지 갈까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5.02.17 11:20 / 조회 : 1175
  • 글자크기조절
image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사진제공=CJ E&M


'호구의 사랑' 흥행을 이끌고 있는 순정남 최우식의 사랑은 어디까지 갈까.

17일 오전 tvN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방송될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 제작 MI) 4화에서는 출산을 앞둔 도도희(유이 분)와 그녀의 보호자가 된 강호구(최우식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분만실로 들어간 도도희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강호구의 모습이 엿보인다. 강호구가 도도희에 대한 걱정과 불안에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은 표정으로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호구의 사랑' 제작진은 "4화에서는 도도희를 향한 강호구의 분노, 연민, 사랑, 기대, 걱정 등 다양한 감정이 표출된다"고 밝혔다.

이어 "복합적인 감정 연기가 어려웠을 텐데 최우식이 강호구의 변화되는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 한층 매력적인 순정남 캐릭터가 입체적으로 표현되고 있다. 최우식의 진정성 있는 연기가 방송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도 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도도희의 출산을 계기로 강호구와 도도희의 로맨스가 어떻게 달라질지, 도희만을 위한 호구의 순정은 어디까지 가게 될지 지켜보면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8일 오전 11시부터 1화부터 4화까지 연송 방송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재미있고, 풍성한 방송가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