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혜문, 반전 근육몸매 화제..비법은? 아마씨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5.02.13 17:12 / 조회 : 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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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에브리바디' 방송화면캡처


한의사 왕혜문(40)의 근육질 몸매가 화제다.

왕혜문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에브리바디'에 출연, 지난해 9월 피트니스 대회에 참여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왕혜문은 뚜렷한 초콜릿 복근과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출연진들은 물론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비법을 궁금케 했다.

왕혜문은 다이어트 비법을 앞서 공개한바 있다.

왕혜문은 지난해 5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아마씨"를 다이어트를 비법으로 꼽으며, "1주간 3kg 감량, 10일만에 11자 복근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아마씨는 오메가3, 리그난,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작물. 특히 리그난은 혈관청소와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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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 캡처


왕혜문은 대구한의대학교에서 학의학 학사와 대학원 석사학위를 받으며 한의사의 길로 들어섰다. 왕혜문은 현재 청구경희 한의원의 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왕혜문은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

왕혜문은 케이블채널 올리브 '푸드 에세이', '올리브쇼 2012', '홈메이드쿡:밥상닥터', 등의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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