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예상 TOP10? 정승환·그레이스신 유력 후보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5.02.13 09:10 / 조회 : 12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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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SBS 'K팝스타4' 시청자들이 꼽는 예상 TOP10은 누구일까.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TOP10을 뽑는 배틀 오디션이 계속된다. 지난주 방송에서 'K팝스타4'는 서예안과 스파클링걸스(에린미란다 최진실 황윤주 채주원)가 일찌감치 TOP10에 합류했다.

YG, JYP, 안테나뮤직 등 3사가 캐스팅한 멤버 1명씩 맞대결을 펼치는 치열한 배틀 오디션을 통과할 멤버들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더해지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개인 블로그, 각종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예상 진출자에 대한 설왕설래를 이어가고 있다.

일단 감성 발라더 정승환과 뛰어난 가창력을 보유한 그레이스신의 TOP10 진출에 대한 반응은 여전히 높다. 지난주 방송에서 아쉬운 평가 속에 2위에 그치며 TOP10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지만 그간 보여준 예선에서의 실력만으로는 충분히 생방송 진출도 가능하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시즌1 우승자 박지민과 시즌2 우승자 악동뮤지션 역시 배틀 오디션에서 1위를 차지하지 못한 바 있는 만큼 배틀 오디션의 치열함은 그 어느 때보다도 대단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캐스팅 오디션 때 3사로부터 모두 러브콜을 받은 박윤하는 세 심사위원 모두가 탐내는 재원이기도 하다. 시청자들은 "박윤하가 TOP10에 진출하는 건 거의 확실하다"는 분석이 상당하다. 하지만 이번 주 방송될 배틀 오디션에서 박윤하가 눈물을 펑펑 쏟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궁금증도 함께 더해지고 있다.

본선 1라운드부터 양현석의 지지를 받았던 릴리M도 강력한 TOP 10 멤버로 손꼽히고 있다. 기습적으로 치러진 배틀 오디션에서 YG 정승환의 우승으로 2등 중 우선 선발권을 갖게 된 YG가 TOP10 중 한 팀을 결정할 수 있기에 더욱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유희열로부터 극찬과 혹평을 받아가며 특훈을 받은 이진아도 이번 주 유희열을 대만족케 한 새 자작곡 '냠냠냠'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음을 제작진이 알리면서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외에도 케이티김, 지존(존추 장미지), 삼남매(홍찬미 신지민 김효람) 등도 많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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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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