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비·수애, '당신이 잠든 사이'서 부부로 호흡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5.02.11 12:56 / 조회 : 7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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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수애/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톱스타 비와 수애가 영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11일 영화계에 따르면 비와 수애는 최근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헌신하는 남편의 이야기를 담은 정통 멜로영화. '가족' '마음이2'를 연출한 이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비와 수애의 부부 호흡은 영화계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작 흥행이 부진하긴 하지만 비는 두말할 나위 없는 톱스타인데다 수애가 오랜만에 영화로 활동을 재기하기 때문.

비가 한국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2012년 입대 전에 찍은 '알투비:리턴투베이스' 이후 3년여 만이다. 비는 전역 후 미국영화 '더 프린스'와 중국영화 '노수홍안' 등에 출연했었다. 한국에선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를 찍었었다.

수애 역시 작품 활동은 오랜만이다. 수애는 2013년 '감기' 이후 2년여 만에 영화 출연이다.

'당신이 잠든 사이'는 곧 투자 심의를 완료하고 올 상반기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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