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매 작가·박홍균PD, 제주도 로맨스 그린다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5.02.11 08:47 / 조회 : 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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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고의 사랑' 포스터


'홍자매' 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박홍균 PD가 의기투합한 신작이 제주도를 무대로 펼쳐질 예정이다.

1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최고의 사랑'에서 호흡을 맞췄던 홍자매 작가와 박홍균 PD는 신작 드라마 '제주도 개츠비'(가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들은 당초 100년의 시간을 두고 일제시대와 현재를 넘나드는 타임슬립 드라마를 구상했으나 지난달 콘셉트를 완전히 바꿔 새로운 기획에 들어갔다.

현재 이들이 기획중인 작품은 제주도를 무대로 한 로맨스 드라마 '제주도 개츠비'로, '최고의 사랑' 이후 4년 만에 만난 '홍자매'와 박홍균 PD의 조합만으로도 기대가 높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필력과 박홍균 PD의 치밀한 연출력이 만나 또 다른 신선한 재미를 안길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들의 신작은 '킬미힐미', '앵그리맘'에 이어 오는 5월께 MBC 수목드라마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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