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木 안방극장 강자 굳건..'해투' 이겼다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5.02.06 07:23 / 조회 :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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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백년손님 자기야'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 자기야'가 목요일 심야시간대 예능 강자의 면모를 뽐냈다.

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5일 오후 방송된 '자기야'는 전국 일일 시청률 7.3%를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방송분 9.1%보다 1.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심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흔들림 없이 지켜냈다.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5.2%, MBC '띠동갑과외하기'는 2.0%였다.

이날 '자기야'에서는 정성호와 함께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김민교와 정상훈이 정성호 집을 방문했다. 이들은 처가살이에 대한 솔직한 얘기들을 나누는가 하면 "처가살이할 의향이 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왜요? 뭐 때문에요?"라며 황당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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