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김종국, 터보 해체 이유 "사기 당했다"

조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5.01.26 23:40 / 조회 : 1887
image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 가수 김종국이 과거 터보시절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터보가 해체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정남이 형이 회사에 문제 있다는 말을 했었는데 회사에 수사관들이 오는 걸 보니 심각성을 느꼈었다. 그래서 휴가 아닌 도피를 했었다"고 당시를 떠올리며 말했다.

이어 김종국은 "겉으로는 밥 때문에 해체했다고 말하는 건데, 사실은 사기를 당해서 해체한 것이다. 미국에서 돌아와 회사 사정을 들으니 모두가 루머였다. 그 당시 정남이 형이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다. 그래서 그냥 쉬겠다고 해서 자연스레 해체하게 됐다"며 해체 이유를 밝혔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