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조재현, 최명길에 간청 "청와대 가는 길 돕겠다"

조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5.01.26 22:37 / 조회 : 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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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펀치' 방송화면 캡처


'편치' 최명길이 이태준 제안에 퇴임을 막아주기로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연출 이명우, 극본 박경수,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태준(조재현 분) 검찰총장이 윤지숙(최명길 분) 장관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태준은 "날 검찰 총장 직 그대로 유지시켜 주면 청와대에 내가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겠다. 검찰에서 세운 공 장관님 드리겠다. 장관님 청와대 가는 길에 방해되는 이 것 치워드리겠다"라며 윤지숙 장관 약점이 담긴 usb를 파기했다.

이어 윤지숙은 이호성(온주완 분)과 전화 통화하며 "이태준 검찰총장 하나가 퇴임한다고 해서 뭐가 달라질까. 호성아 내가 만들어 볼게"라며 이태준을 돕기로 결심한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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