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이재훈, 서브 포인트로 경기도 팀 기선 제압

전재훈 인턴기자 / 입력 : 2015.01.13 23:26 / 조회 :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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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처


'우리동네 예체능' 이재훈이 경기도 팀과의 테니스 경기에서 서브포인트를 획득해 기선제압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동호인 테니스 전국대회 제 2경기 첫 번째 대결인 이재훈, 양상국 팀과 박병식, 김건학 팀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대결에 앞서 박병식, 김건학 팀은 빠르지는 않지만 정확하고 노련한 실력으로 이재훈, 양상국 팀의 기를 눌렀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이재훈은 "즐기자. 자신 있게 하자"며 강력하고 정확한 서브를 날려 첫 포인트를 획득해 기선제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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