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진경·김해숙 와해? "검은 커넥션 이상징조"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5.01.13 08:38 / 조회 :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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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 아이에이치큐)가 진경과 김해숙의 검은 커넥션의 이상 징조를 알렸다.

13일 '피노키오' 제작사 아이에이치큐 측은 오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송차옥(진경 분)과 박로사(김해숙분)의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17회에서는 기하명(이종석 분)이 송차옥과 박로사의 문자내역을 차옥에게 넘겨주며 직접 보도하는 것을 제안했다. 이후 차옥이 참회를 하듯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지며 그에게 심경변화가 생기게 될지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번 예고영상 속에서 박로사는 송차옥을 향해 "생각해 보니까 처음이네? 송부장이 내 부탁에 토 단 거"라며 뼈 있는 한마디를 날렸다. 이에 14년 동안 '검은 커넥션'을 이어온 송차옥과 박로사의 관계가 와해되는 것은 아닐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피노키오'의 제작사 측은 "이번 주 방송에서는 기하명과 최인하가 다른 사람들과 힘을 합쳐 박로사를 압박하며 가려진 진실을 수면위로 떠오르게 하기위한 취재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마지막까지 허를 찌르는 흥미진진한 전개가 이어질 예정이니 '피노키오'의 남은 3회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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