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성유리, 옥주현 단점 "일·운동 중독..나랑 안 놀아줘"

조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5.01.13 00:17 / 조회 :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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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 성유리가 핑클 멤버 옥주현의 단점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2015 신년의 밤' 특집으로 꾸며져 MC들의 '절친'들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주현은 "성유리는 너무 느려서 속 터질 때가 있다. 너무 답답하게 느리다"며 단점을 밝혔다.

이에 성유리는 "항상 언니가 늘 엄마처럼 챙겨주는 스타일인데 오늘 제가 하려니 어색하다"며 옥주현과의 관계를 밝혔다.

이어 성유리는 "옥주현은 너무 워커홀릭이다. 일을 쉼 없이 일하다 보니 만날 시간도 놀 시간도 없다. 그리고 운동중독도 있다. 완벽하지만 너무 나와 놀아주지 않는다"고 단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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