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하지원, 웃음만발 자기소개 "절세미녀"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5.01.07 23:33 / 조회 : 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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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투명인간'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하지원이 '투명인간'에서 "절세미녀"를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7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지원은 강호동을 비롯한 MC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다. 이어 "강호동과 의리 때문에"라며 '투명인간' 출연 이유를 밝혔다.

하지원의 출연에 하하가 "영화 홍보하러 나온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하지원은 손사래를 치면서 자신이 주연한 영화 '허삼관'에서 맡은 캐릭터를 설명했다.

하지원은 "절세미녀"라며 간단명료하게 운을 뗐다. 이후에도 "절세미녀"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녀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김범수가 OST '나타나'를 부른 인연을 바탕으로 극중 현빈과 했던 윗몸일으키기 신을 따라했다. 하지원은 현빈으로 분한 김범수의 모습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결국 고개를 돌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투명인간'은 바쁜 업무에 쉴 새 없이 돌아가는 회사에 몸담고 있는 수많은 직장인들을 강호동, 하하, 김범수, 정태호, 강남, 박성진 등 6명의 MC와 일일게스트가 찾아가 투명인간 놀이를 펼치며 일터를 놀이터로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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