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EXID, '불후의 명곡' 첫 출연..우승 기대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5.01.03 07:47 / 조회 : 5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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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EXID/사진=홍봉진 기자


걸그룹 EXID(솔지 LE 하니 혜린 정화)가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첫 출연한다.

3일 오전 KBS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EXID는 오는 5일 서울 여의도 KBS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될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녹화에 출연한다.

EXID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은 '가족은 즐겁다' 편으로 산울림, 수와 진, 펄 시스터즈, 숙자매 등의 히트곡으로 꾸며진다. 전설은 출연하지 않는다.

관계자는 "EXID는 요즘 차트 역주행으로 주목 받는 신인이다. '불후의 명곡' 제작진도 EXID의 무대에 기대를 하고 있다"며 "그들이 그간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음악적 재능을 '불후의 명곡'을 통해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ID는 최근 노래 '위아래'로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차트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이번 '불후의 명곡'에서 평가단을 사로잡아 우승을 이룰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불후의 명곡' 녹화에는 EXID 외에 김경호, 이세준, 홍경민, 김소현·손준호 부부, 손승연, 서지안이 출연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의 '가족은 즐겁다' 편은 이달 중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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