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 '진짜사나이' 전 스태프 거론.."60만 장병께도 감사"

김현록 기자,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12.29 23:43 / 조회 :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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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014 MBC 방송연예대상 화면 캡처


만기 전역을 앞둔 '일밤-진짜 사나이'의 정신적 지주 서경석이 뜻깊은 수상소감으로 감동을 전했다.

'진짜 사나이'의 김수로, 서경석, 샘 해밍턴은 29일 오후 8시55분 서울 마포구 상암 MBC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우정상을 받았다.

대상 후보로 오르기도 한 서경석은 "대상은 터무니없고 우정상을 받아서 기쁘다"라며 "상을 혹시 탈까봐 준비한 게 있다"고 작은 메모를 꺼냈다.

그는 작가와 PD들은 많이 조명을 받지만 그 밖에도 함께 고생해주신 분들이 있다며 카메맨을 비롯해 VJ 등 수십명의 스태프를 거론하며 감사를 전했다.

서경석은 이어 "손진영, 류수영, 박형식, 장혁, 유준상, 천정명 등에게도 감사하다"며 "무엇보다 60만 장병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마무리했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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