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프로그램 상

2014 MBC방송연예대상

김현록 기자,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12.30 00:00 / 조회 : 1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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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이 2014 방송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프로그램상으로 선정됐다.

'무한도전'은 29일 오후 8시55분 서울 마포구 상암 MBC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받았다.

연출을 맡은 김태호 PD는 "올 한해는 '무한도전'에 힘든 해였다. 출연자들이 헌신하며 한 주 한 주 버텼다"라고 입을 열었다.

김 PD는 "내년이면 10년인데 매주 뭐할지 깜깜하다. 하지만 박명수 유재석 하하 정형돈 정준하가 있고 작가진이 있기 때문에 내년 또한 해볼만 하다고 생각한다.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방송인 김성주, 배우 김성령,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이 공동 MC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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