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바다·슈·서현, S.E.S 당시화보 재현에 '폭소'

조소현 인턴기자 / 입력 : 2014.12.27 18:38 / 조회 :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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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무한도전' S.E.S를 재현할 바다와 슈, 서현이 90년 대 화보를 재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특집에서는 90년대를 주름잡던 스타들이 무대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허설 전 바다와 슈, 서현은 멤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바다는 "유진이 집에서 연락했는데 정말 아쉽다고 하더라. 서현에게 파이팅이라고 전해달라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바다, 슈, 서현은 당시 인기 있던 화보포즈를 재현해 시청자에게 폭소를 안겼다.

'토토가'는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와 정준하가 과거 인기 프로그램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와 '나는 가수다'를 더해 제안한 프로그램이다. '토토가'에는 S.E.S, 터보, 지누션, 엄정화, 이정현, 김건모, 쿨, 조성모, 엄정화, 소찬휘, 김현정이 출연해 시청자의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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