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칸타레' 오상진 "10년간 잃었던 꿈, 찾았다"

김민정 인턴기자 / 입력 : 2014.12.27 00:02 / 조회 : 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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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오상진이 오케스트라 자선공연에 도전한 소감을 말했다.

오상진은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바흐를 꿈꾸며 언제나 칸타레'에서 10년 만에 바이올린을 켠 소감에 대해 "꿈을 잃었던 사람에게 꿈을 찾아주는 느낌"이라고 밝혔다.

오상진은 이어 "10년간 바이올린을 연습하지 않았지만 삶의 무게 속에서 열심히 연습했다"며 "열심히 경청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언제나 칸타레'는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 아래 연예인과 일반인이 함께 결성한 오케스트라가 자선공연에 도전하는 4부작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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