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백' 신하균, 장나라와 이별 준비 '뭉클'

전재훈 인턴기자 / 입력 : 2014.12.18 22:37 / 조회 :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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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 방송 화면 캡처


미스터 백' 신하균이 장나라와의 이별을 앞두고 마음의 준비를 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연출 이상엽)에서는 최신형(신하균 분)이 수명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은하수(장나라 분)와 이별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신형은 성경배(이문식 분)와 술을 마시며 "만약 내가 죽는 게 운명이라면 받아들여야지"라고 말했다.

성경배는 "회장님이 최고봉 회장님이라고 고백하시게요?"라며 최신형 자신이 최고봉 회장이라는 사실을 은하수에게 말 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최신형은 "근데 아직 조금 더 해주고 싶은 게 남았다. 그것만 해주고"라며 아직 할 일이 있다고 말했다.

최신형은 "나 때문에 마음이 많이 다치지 않으면 좋으련만"이라며 은하수가 사실을 알고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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