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윤균상, 이종석에 복수 부탁 "제대로 보여줘"

조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4.12.18 22:20 / 조회 : 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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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피노키오' 방송화면 캡처


'피노키오' 윤균상이 경찰에 체포되며 이종석에 복수를 부탁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연출 조수원, 제작 아이에이치큐)에서 최달포(이종석 분)는 형 기재명(윤균상 분)이 살인자라고 취재 보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재명은 "나 너한테 자수 한 것이다. 내가 너한테 증거 보낸 사람이다. 오늘 복수 너에게 맡기겠다"며 동생 최달포에 자신이 살인자라는 증거를 보냈다.

최달포는 기재명이 죽인 사람이 있는 사건의 장소에 가서 취재를 했고, 형 기재명이 살인자라는 것을 단독 보도했다.

이어 기재명은 경찰에 체포됐으며, 동생인 최달포에 "나 송차옥(진경 분) 기자 제대로 엿 먹이고 나왔다. 너무 오래 헤어졌었는데 너무 금방 헤어진다. 좀 더 일찍 만났으면 좋았을 걸. 오늘 이게 시작인 것이다. 오늘부터 너 혼자 송차옥 기자랑 싸우는 것이다. 제대로 보여 달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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