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허영지의 오이 사랑, 카메라 밖에서도 "좋아"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4.12.18 16:45 / 조회 :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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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카라 허영지 트위터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2'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반려견 오이에게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허영지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이는 영지버섯을 좋아해, 아니 영지 언니를 좋아해"라는 글과 함께 오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룸메이트2' 방송을 통해 오이에게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던 허영지가 카메라 밖에서도 오이와 놀아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주는 장면이 포착된 것.

사진 속 허영지는 오이와 눈을 마주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이는 입으로 허영지의 손을 물고 있지만 허영지의 표정에선 아픔을 엿볼 수 없다. 서로 장난을 치고 있는 것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허영지의 휴대전화 장식 인형을 보고 뛰어오르는 역동적인 오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허영지는 '룸메이트2' 숙소에 오면 가장 먼저 오이를 찾을 정도로 오이 사랑을 보여줬다.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면서 오이의 목욕을 맡기도 했다. 오이가 드라이기 소리를 무서워하자 숙소에서 애견용 드라이기를 챙겨오기도 했다.

한편 허영지와 오이가 출연하는 '룸메이트2'는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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