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측 "컨디션 이상..곧 퇴원할 것"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4.12.18 15:37 / 조회 :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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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방송인 김구라가 건강 이상으로 병원 신세를 진 가운데 소속사 측은 "큰 이상이 아니어서 곧 퇴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구라는 18일 오전 몸에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고, 이날 예정돼 있던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 녹화에 함께하지 못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가슴이 답답하고 식은 땀이 흘러 병원을 찾았다"며 "정확한 진단명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컨디션 이상 증세로 병원을 찾아 잠시 안정을 취한 뒤 퇴원할 것"이라며 "부득이하게 녹화에 함께하지 못해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개편 이후 이유리, 신동엽, 서장훈, 육중완과 함께 김구라가 MC로 활동 하고 있는 '세바퀴'는 이날 갑작스럽게 녹화에 불참한 김구라를 제외하고 녹화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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