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中 최대 동영상 사이트 드라마 1위

배문주 중국뉴스 에디터 / 입력 : 2014.12.18 14:58 / 조회 :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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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SBS 수목 드라마 '피오키오'가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피노키오'는 18일 현재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투또우(土豆)에서 해외 드라마 순위1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12일 첫 방송한 '피노키오'는 바로 다음날인 12일부터 투또우에 업로드 되기 시작했다.

특히 이종석과 박신혜의 키스신이 담긴 8회가 방송된 뒤에는 '한국드라마 8회의 법칙(키스신)'을 다룬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린 한국드라마는 '피노키오'(1위), SBS주말특별기획 '미녀의 탄생'(2위), 케이블채널 OCN '나쁜녀석들'(3위), SBS주말드라마 '모던파머'(6위), SBS 미니시리즈 '괜찮아 사랑이야'(7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8위 2013년 방송), SBS월화드라마 '펀치'(9위), tvN 월화 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10위)등 8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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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해외 드라마 10위권 내에 7편이 랭크됐던 지난주와 달리, 이번 주는 '펀치'의 진입으로 10위권 내 한국 드라마가 8편으로 늘어났다.

'피노키오', '미녀의 탄생', '일리 있는 사랑'은 순위 변동이 없으며, '나쁜 녀석들', '모던파머'가 각각 두 계단씩 상승, '괜찮아 사랑이야' ,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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